
방송인 손석희 마르첼리노가 오는 2027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손석희는 "전 세계 청년들이 같은 질문을 안고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있다"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소개했다.
이번 대회는 2027년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시작해 서울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교황 레오 14세의 방한과 맞물려 진행되는 만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손석희는 "교황 레오 14세의 방한과 함께 이루어지는 이 대회에는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함께할 것"이라며 약 100만 명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들은 모두 이 대회를 통해 서로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질문을 나누게 될 것"이라며 "이 대회가 우리 모두에게 그런 시간이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저도 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응원하겠다"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파이팅"이라는 구호와 함께 청년들을 향한 격려의 인사를 덧붙였다.
https://youtu.be/imkFMm4ZbBc?si=gPWQoR_kF3gFsRk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