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X 키비츠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
프렌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AOMG 걸크루 키비츠(Keyveatz)와 함께한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젊고 감각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의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루이까또즈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에 Keyveatz 특유의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더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인인 엘퀼팅 컬렉션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 늦가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과 멤버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컬렉션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루이까또즈의 ‘엘퀼팅 컬렉션’은 유연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세련미를 제안한다.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를 비롯해 와이드한 가로형 실루엣, 조형적인 디자인과 체인 핸들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로즈 심볼 장식과 슬릭한 디테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과 탈부착형 참 장식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내부 헤링본 안감 등 세심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브랜드 뮤즈로 선정된 Keyveatz는 AOMG 고유의 힙합 DNA를 바탕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펼쳐내는 크루다. 기존 장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적 시도와 멤버 개개인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데뷔 100일을 맞은 Keyveatz는 공연과 음악 활동을 넘어 브랜드 협업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Keyveatz가 지닌 자유롭고 감각적인 에너지를 컬렉션과 연결해 브랜드 고유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보다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협업을 계기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 브랜드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