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스킨 MoMA 반 고흐 컬렉션 룰드 노트
몰스킨이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을 테마로 한 ‘MoMA 반 고흐 컬렉션(Moleskine MoMA Van Gogh Collection)’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몰스킨과 뉴욕 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MoMA)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뉴욕 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역동적인 붓 터치를 다양한 스테이셔너리 제품에 담아냈다.
노트와 다이어리 등 7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제품마다 각기 다른 시선에서 작품을 담아낸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소용돌이치는 밤하늘과 달빛, 마을 풍경 등 작품 일부를 포착해 제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익숙한 명화 속 디테일이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노트 키링은 ‘별이 빛나는 밤’의 밤하늘과 달을 담은 미니 노트로, 가방이나 소지품에 장착해 휴대하며 일상 속 아이디어와 짧은 메모를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다.
드로잉과 기록을 위한 세트 제품도 선보인다. 드로잉 세트는 까이에 저널 3권과 연필을 함께 구성해 자유롭게 스케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프리미엄 세트는 룰드 노트와 카웨코 볼펜을 담아 일상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기록하기 좋다.
몰스킨은 이번 컬렉션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다양한 시선으로 재해석해, 작품의 감동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작품 속 디테일에서 얻은 영감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창의성을 표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몰스킨 MoMA 반 고흐 컬렉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