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천트리가 환아 가족에게 선물한 ‘도이캄 100% 토마토 착즙 주스 쿨러백 에디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와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진행된 ‘제21회 천사의 날 대축제’에서 머천트리(대표이사 이성수)와 함께 참가 환아 가족들에게 ‘도이캄 100% 토마토 착즙 주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사의 날 대축제’는 힘든 항암 치료 과정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과 그 곁을 사랑으로 지켜온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선물 같은 휴식과 완치의 용기를 전하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협회의 대표적인 힐링 프로그램이다.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800여 명의 환아와 가족이 참여해 에버랜드 나들이와 호텔 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머천트리는 나들이와 야외 활동이 많은 이번 대축제 일정에 맞춰, 환아 가족들이 야외에서도 음료를 신선하고 시원하게 보관하며 마실 수 있도록 전용 보냉백에 담긴 ‘도이캄 착즙 토마토주스 쿨러백 에디션’ 형태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주스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아암 환아들이 힘든 치료 과정을 온전히 이겨내는 것은 물론 완치 이후에도 건강하게 일상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과 쉼터 운영, 정서·학습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지원과 기업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소아암 및 희귀혈액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해 치료비 지원, 쉼터 ‘사랑의 보금자리’ 운영, 천사의 날 대축제를 비롯한 정서·학습 지원 등 진단부터 치료 후 일상 복귀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통합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한 맞춤형 기업 사회공헌 파트너십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