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역삼 사옥 전경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이 역삼동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AI 미래 비전 실현과 고객 AI 전환 지원에 속도를 낸다. 역삼 사옥에는 고객 맞춤형 AI 전환을 지원하는 ‘AX센터’를 마련하고 BMT룸을 고도화해 제품 성능 검증 및 기술 시연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40여 년간 축적한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클라우드·친환경 데이터센터 등 고객의 AI 전환에 필요한 전략을 선제적으로 제안하며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전력 Arm 서버 ‘그린코어(GreenCore)’와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결합한 고효율 AI 추론 인프라를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고객은 AX센터에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최신 AI 솔루션과 플랫폼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자사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AX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데이터·인프라 구축, AI 학습·추론 환경 현대화,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등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와 기술을 시연하고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내달 중순에는 고객과 파트너사 등을 초청해 사옥 이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기술 교류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이번 사옥 이전을 계기로 고객과의 협력과 기술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AX센터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기술 검증 및 솔루션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지원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