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씨앤씨(브랜드명 ‘무무크린’) 직원이 현장에서 공간 정보를 직접 확인하며 견적 데이터를 기록하고 있다(제공=무무씨앤씨)
무무씨앤씨(영업본부장 이규창, https://mumucnc.com)가 청소 전문 브랜드 ‘무무크린’을 통해 사무실·병원·학원·상가 등 B2B 공간의 정기청소·대청소·입주청소 견적을 표준화한 AI 기반 견적 시스템을 오는 10월 15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0월 7일부터 8일간 시범 운영을 진행해 실제 현장 데이터로 모델을 검증할 예정이다.
그동안 B2B 공간 청소 시장은 아파트 입주청소와 달리 표준화된 견적 기준이 없어, 업체마다 견적 편차가 크고 고객이 적정 가격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공간 구조와 사용 목적이 제각각인 사무실·병원·학원·상가는 평형대만으로 단가를 매기기 어려워 현장 방문 후에야 견적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무무씨앤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한 500건 이상의 현장 청소 데이터를 학습시켜 공간 유형·평수·오염도·청소 주기 등 변수에 따른 표준 견적 모델을 구축했다. 아파트 입주청소처럼 평형별 표준가가 존재하듯, B2B 공간에서도 업종별 표준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이번 시스템의 핵심이다.
고객은 무무크린 홈페이지 견적 신청 페이지에서 공간 유형, 평수, 상주 인원, 특수 보안구역 여부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현장 방문 없이도 표준화된 견적 범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상세 견적은 담당자가 24시간 이내 별도 안내한다.
무무씨앤씨 이규창 영업본부장은 “그동안 사무실·병원·학원처럼 표준이 없던 공간일수록 견적 산정에 대한 불신이 컸다”며 “500건이 넘는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믿고 예측할 수 있는 가격 체계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7일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실제 견적 요청 데이터를 반영해 모델 정확도를 높인 뒤, 10월 15일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무무크린은 서울·경기·인천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사무실·병원·학원·상가 등 B2B 정기청소, 대청소, 화재 후 복구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업배상책임보험 3억원에 가입해 안전성을 갖췄다.
무무씨앤씨 소개
무무씨앤씨는 브랜드 ‘무무크린’으로 사무실, 병원, 학원, 프랜차이즈 매장 등 상업시설 정기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2년 사업을 시작해 2024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경기도 수원에 본사를 두고 서울, 인천, 경기, 충청권을 거쳐 대전, 세종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는 12년간 청소 현장을 직접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표준화된 작업 매뉴얼과 지역별 팀장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무무크린은 청소를 넘어 이사, 철거, 인테리어, 시설관리를 아우르는 공간관리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무무씨앤씨(무무크린) 영업본부 이규창 070-7624-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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