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담미디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초록우산에 아동·청소년 도서 1550권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박정 초록우산 사회공헌사업센터장, 서종휘 재담미디어 경영관리본부장
웹툰·웹소설 콘텐츠 기업 재담미디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초록우산에 도서 1550권(22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재담미디어가 보유한 도서 가운데 아동·청소년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선별해 문화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넓히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도서는 초록우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담미디어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아동·청소년이 다양한 이야기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콘텐츠 기업의 특성을 살린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황남용 재담미디어 대표이사는 “콘텐츠와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재담미디어가 가진 콘텐츠를 활용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담미디어는 웹툰·웹소설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사 IP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드라마 방영을 비롯해 콘텐츠 IP의 활용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