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세무기장 계약 없는 합리적인 법인설립 AI 가이드 ‘BUBinAI’가 출시됐다
엠지피티(대표 남찬우)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대화형 AI 법인설립 가이드 서비스 ‘BUBinAI(버빈AI)’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BUBinAI는 AI와 대화를 나누며 법인설립에 필요한 정보와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처음 법인을 설립하는 창업자도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셀프 법인설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비롯해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 등 정부지원사업과 정책자금 신청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가 늘면서 법인설립 방법과 구체적인 법인설립 절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처음 법인을 설립하는 1인 창업자와 초보 사업자에게는 낯선 행정 용어와 복잡한 절차, 법인설립에 필요한 대행비용 등이 창업 초기의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BUBinAI는 이러한 부담을 낮추고, 초보 창업자도 전문가에게 모든 절차를 맡기지 않고 스스로 법인설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AI 가이드를 지향한다.
◇ AI와 대화하며 법인설립 서류 작성부터 후속 절차까지 안내
BUBinAI는 법인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AI와 대화하며 하나씩 입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관, 주주명부, 발기인 총회 의사록 등 처음 법인을 설립하는 예비 대표에게 낯선 서류의 작성을 지원해 복잡한 문서를 직접 처음부터 작성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를 활용한 온라인 법인설립·셀프 법인등기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하고, 법인등기 이후 이어지는 사업자등록, 법인 공동인증서 발급, 법인통장 개설, 4대보험 신고, 창업기업확인서·중소기업확인서 발급까지의 과정도 순서에 따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대행 서비스가 아니라 마치 경험 많은 창업 선배가 옆에서 대화하듯 필요한 내용을 하나씩 꼼꼼하게 챙겨주면서 예비 대표가 스스로 법인설립을 완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BUBinAI의 핵심이다.
◇ 회원가입 없이 시작하는 무료 법인설립 체험
BUBinAI는 서비스의 편의성과 활용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1단계 서비스를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 상호명 중복 여부 확인과 법인설립에 필요한 기초정보 확인부터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예비 대표는 비용 부담 없이 셀프 법인설립의 첫 단계를 시작하고 서비스 이용 방식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BUBinAI는 구독이나 세무기장 계약 없이 부담 없는 단계별 결제와 20% 할인 혜택의 패키지 결제로 초기 창업비용의 부담을 경감했다.
◇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 이용자의 데이터 보안 강화
BUBinAI는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개인정보와 법인 관련 정보를 최소한으로 수집하고, 법인설립 절차가 완료된 이후에는 정해진 보관기간 내 데이터를 자동 삭제하며, 이용자가 개인정보 및 법인 관련 데이터를 직접 삭제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정보 보안까지 강화했다.
엠지피티는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막막함과 막대한 설립 대행 비용에 대한 경험이 이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 계기라며, 법인설립을 처음 경험하는 예비 대표에게 경험 많은 창업 선배가 옆에서 하나씩 챙겨주는 것처럼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AI 가이드가 되는 것이 BUBinAI가 지향하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BUBinAI의 상세 서비스 안내와 무료 법인설립 체험은 공식 웹사이트(bubin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