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각 혼자서 열심히 하는데 손님이 없다며 같이 근무 하시는 샘이 걱정을 하신다. 그러며 카드를 주시고 팔아 주라 하심 ㅋㅋㅋㅋ.
커피랑 휘낭시에 파는데 둘 다 맛은 좋은데 일요일 말곤 유동 인구가 그닥 많지 않음.
가게 전면에 계산성당 뷰가 좋은데 테이블이 없어서 등지고 앉아야 한다는...ㅜㅜ
젊은 총각 장사 잘되기 바라는 마음에 + 어제 새로 산 아이폰 17 사진(겁나 잘나옴,,,기존 13) 테스트도 해보고,...카메라 필요 없겟어...

꾸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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