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자교환기 TDX
한국머털테크가 한국 최초의 IT 시스템 프로그램(응용 프로그램 제외)을 찾는다.
1970년대까지 한국은 정보통신 후진국이었다. 그러던 중 1980년대 관민 합동으로 전전자교환기(TDX)를 개발하게 됐고, 이 TDX가 우리나라를 단숨에 정보통신 선진국의 반열에 들게 했다. 그렇게 TDX의 개발은 국가와 국민 생활에 절대적으로 기여했다.
TDX는 사설 전자교환기 개발 경험이 있었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주도했다. 이때 IT 원조 프로그램과 최초의 국산 컴퓨터 ‘세종 1호’가 탄생하기도 했다. 사설 전자교환기는 미국 GTE사가 연구비를 지원해 완성했고, 이후 GTE와 삼성전자가 합작해 상용화하고 수출도 진행했다.
국설 전전자교환기인 TDX의 개발은 KIST 산하 전담조직이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전신인 한국통신기술연구소(KTRI)가 주관하고 삼성전자, 금성통신, 대우통신, 동양통신 등이 참여했다.
한국머털테크는 20년 이상 홈페이지를 통해 이러한 TDX가 우리나라 IT의 원조임을 제안해왔으며, TDX보다 더 일찍 만들어진 시스템 프로그램 찾기 공모를 진행한다. 객관적으로 TDX보다 앞선 시스템 프로그램으로 인정되면 한국머털테크의 패키지 제품 중 원하는 제품 500만 원(판매가 기준)어치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머털테크 홈페이지-자료실-IT 원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