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중국 랴오청 미술전, 한국 당진에서 공개](/storage/images/2608/RPR20260813007800353_01_i_P4.jpg)
랴오청, 중국 2026년 8월 13일 /AsiaNet=연합뉴스/ -- 한국과의 문화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 중한 국제서화교류전(China-South Korea International Calligraphy and Painting Exchange Exhibition)이 8월 8일 한국 충청남도 당진에서 정식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8월 14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전시는 랴오청에서 온 전통 중국 서화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장강 북쪽의 수향이자 두 강의 진주'로 불리는 이 도시가 지닌 독특한 문화적 매력과 도시 정체성을 조명한다. 전시된 작품들은 또한 현대 서화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탐구도 함께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서화를 문화적 가교로 활용해 중국 랴오청과 한국 당진을 연결한다. 행사 기간 동안 양국의 예술가들은 예술적 대화를 통해 우정을 다졌다.
자료 제공: Liaocheng News Media Cen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