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방송 출연 경력 박수범 전문가와 공식 협업… 무료 포트폴리오 진단 및 시장 대응 방향 제시
박수범 전문가
마케팅·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365파트너스(대표 이하진)가 금융시장 전문가 박수범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포트폴리오 진단 및 투자 정보 콘텐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수범 전문가는 다년간의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시장 분석과 투자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금융시장 전문가다. SBS CNBC(현 SBS Biz)에서 약 5년간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매일경제TV에서도 약 7년간 전문가 및 방송 패널로 출연했다. 이 밖에도 TV조선 아침뉴스 증시 코너를 비롯해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TV, 토마토TV, 이데일리TV 등 다수의 경제·증권 방송을 통해 투자자들과 만나왔다.
또한 바른증권 투자전략실 팀장, 신한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등의 경력을 거쳤으며 다수의 실전 투자대회 수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박수범 전문가는 단기적인 시장 등락이나 수익률에만 집중하기보다 시장의 흐름과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투자자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365파트너스는 박수범 전문가가 보유한 시장 전문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에 따라 365파트너스는 박수범 전문가의 브랜딩을 비롯해 대외 홍보, 콘텐츠 기획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며, 전문가의 경험과 콘텐츠가 이를 필요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변동성이 커진 증시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현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락장일수록 먼저 필요한 것은 ‘현재 내 포트폴리오에 대한 점검’
양측은 이번 협업의 첫 프로젝트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포트폴리오 진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에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는 것에 앞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과 투자 비중, 손익 현황 및 위험 요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주식시장의 하락으로 손실을 경험하고 있거나 보유 종목의 대응 방향을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현재 포트폴리오의 구조를 점검하고, 시장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리스크 관리 및 향후 대응 방향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박수범 전문가는 “시장이 어려울수록 손실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원칙 없는 매매나 성급한 판단을 내리기 쉽다”며 “중요한 것은 무조건 새로운 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앞으로 시장에 대응할 기준과 원칙을 다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투자 원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투자자 스스로 자신의 투자 상태를 돌아보고 시장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365파트너스, 전문가의 가치를 시장과 연결하는 파트너로
365파트너스는 이번 협업을 단순한 전문가 홍보 프로젝트가 아닌 전문가의 경쟁력을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고 이를 시장과 연결하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365파트너스 이하진 대표는 “좋은 전문성과 콘텐츠가 있어도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면 그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며 “365파트너스는 단순히 광고를 대신하는 회사가 아니라 파트너가 가진 강점을 발견하고, 전략을 설계하고, 실제 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범 전문가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시장 경험과 전문성이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정보로 전달될 수 있도록 브랜딩과 마케팅 전반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전문가와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365파트너스는 브랜드 및 전문가 마케팅, 콘텐츠 기획, 홍보·캠페인 운영과 비즈니스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과 전문가가 가진 경쟁력을 시장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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