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은 올해의 아시아 최우수 증류소에도 선정
![[PRNewswire] 카발란 Solist Oloroso Sherry, TWSC 2026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storage/images/2608/RPR20260804000700353_01_i_P4.jpg)
타이베이 2026년 8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셰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싱글몰트 위스키(Kavalan Solist Oloroso Sherry Single Cask Strength Single Malt Whisky) 가 도쿄 위스키 & 스피리츠 대회(Tokyo Whisky & Spirits Competition, TWSC) 2026에서 대회 최고 영예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싱글 몰트(Best of the Best Single Malt)로 선정됐다. 이로써 카발란은 4년 연속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수상을 포함해 TWSC에서 통산 7번째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킹카그룹(King Car Group)회장 YT Lee씨은 "TWSC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다시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특히 아시아에서 카발란을 대표하는 제품인 솔리스트 올로로쏘 셰리가 이번에 인정받아 더욱 기쁘다"며 "대만 위스키가 세계에 알려지도록 도와준 TWSC와 일본의 지지자들, 헌신적인 우리 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카발란 증류소(Kavalan Distillery)는 탁월한 증류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의 아시아 최우수 증류소(Best Asian Distillery of the Year)에도 선정됐다. 또 카발란 산천 수석 비노 바리끄 캐스크 풍비 싱글몰트 위스키(Kavalan Concertmaster Vinho Barrique Finish Single Malt Whisky) 는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TWSC 명예의 전당(TWSC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톱10 순위에서는 카발란 제품이 스카치위스키 2종과 일본 위스키 2종을 제외하고 1위와 2위 포함 여섯 자리를 차지했다. 심사위원단은 품질을 향한 카발란의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타협 없는 생산 철학을 인정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5월 발표된 TWSC 2026 심사에서 카발란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데 이어 나온 것이다. 카발란은 셰리와 마데이라, 와인, 피트 및 캐스크 피니시 제품 등 다양한 캐스크 스타일에 걸쳐 역대 최다인 최고 금상(Superior Gold) 7개와 금상(Gold) 15개를 휩쓸었다.
TWSC 2026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싱글 몰트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셰리는 엄선한 스페인산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원액을 색소 첨가나 냉각 여과 없이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한다. 풍부하고 묵직한 바디감과 함께 말린 과일, 구운 견과류, 마지팬, 바닐라의 풍미가 층층이 펼쳐지며, 따뜻한 향신료와 고급 커피 향이 길게 이어진다.
TWSC 심사위원들은 이 제품을 "셰리 캐스크 숙성의 완벽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말린 과일과 계피, 정향, 초콜릿, 숙성 셰리의 다층적인 향뿐만 아니라 풍부한 단맛과 균형 잡힌 복합미, 매우 긴 피니시에도 찬사를 보냈다. 한 심사위원은 "훌륭한 향을 지닌 뛰어난 싱글 몰트"라고 평가했다.
출처: Kavalan Whisky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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