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는 아주머니 우물쭈물 망설이심 ㅋㅋ
돈 안받으니 앉으라 하고 메뉴에서 꾸안꾸 선택.
근데 내가 더 알록달록하게 해 드림.
사진이 요거 하나라 ㅎㅎ. 너무 좋아 하셔서 24일 그린 것 중 가장 뿌듯. 좋은 일 한 기분 뿜뿜!!
너무 예쁘게 그려줘 자기가 아닌거 같다길래
의심하지 말라했다. 난 당신을 보고 그렸고 내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고 ~~
이런 그림을 받아서 행복하다며 몇번이나 인사를 하곤 가셨네 ㅎㅎㅎ.
오늘 넘 습하고 더워서 그림 그리기는 최악의 날씨...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