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사 샘이 호주 여행객 제니가 어반스케치에 관심이 있다하여 소개해줘 같이 스케치를 하게 되었는데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파파고, 구글 총 동원 하여 떠든 후(?) 묵언수행 ㅋㅋㅋ
스케치 후 #약령시페스티벌에 같이 막걸리, 파전 하자고 하니 흔쾌히 따라 온 제니, 이어서 밤마실 까지 참여. 외쿡인 친구 만들 절호의 기회이나 언어장벽이 ....쩝....
오늘은 부산에서 스케치 여행을 하고 있을 제니. 행운을 빌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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