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기도 그리기도 힘든 요즘 내상태
멜랑꼴리 하다. 근데 멜랑꼴리가 뭐지???
그래서 검색하니
멜랑꼴리_우울하다는 뜻의 영단어이다. 옛 프랑스어 "melancolie"에서 파생된 단어로, 사실 "멜랑꼴리"라는 발음 자체가 이쪽에서 왔을 가능성이 더 높다 라고 나무위키가 알려준다.
그럼 난 우울하는 중???
그림을 그리려 펜을 들어도 뭘 그려야 할지 몰라 다시 내려놓는다. 눈이 피곤해 밤에 뭘 그리지도 보기도 힘들고...ㅋㅋ. 눈이 피곤한게 아니고 다 된거 일지도....
암튼 그려서 사진도 잘 안찍고 안찍으니 안올리고 걍 만사 구차니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