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 온앤오프(제공=케이아이ent.)
EBS(사장 김유열)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가 새로운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릴레이를 이어간다.
오는 7월 20일부터 온앤오프(ONF), 빌리(Billlie), 라이즈(RIIZE), 킥플립(KickFlip), 롱샷(LNGSHOT)이 참여해 한국사 기출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아티스트는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모의고사, 학력평가에 출제된 한국사 문제를 오디오 형식으로 전달하며 문제 낭독과 함께 핵심 해설, 응원 메시지를 더해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로,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통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듣는 공부’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학습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오디오 콘텐츠 공개 이후에는 ‘함께학교’ SNS를 통해 숏폼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핵심 내용을 짧고 재미있게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복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앞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크래비티(CRAVITY),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루시(LUCY)가 참여하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각 팀당 10문제씩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콘텐츠는 교육부와 EBS가 운영하는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청취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새로운 문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