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BI® 정션박스’ 기능 소개 이미지
독일의 글로벌 전기·조명 솔루션 기업 WISKA(비스카)는 오는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유럽 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정션박스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1919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설립된 WISKA는 조선, 철도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완벽한 작동을 보장하는 기술력으로 100년 넘게 세계 시장을 선도해 온 제조업체다. 이번 전시회에서 WISKA는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COMBI® 정션박스’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수 설계와 고기능성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COMBI® 정션박스는 영국 버킹엄 궁전 정원을 비롯해 세계 최대 온실인 에덴 프로젝트, 런던 템스강 등 안전과 신뢰성이 최우선인 세계적 랜드마크에 적용돼 그 성능을 입증받았다.
특히 IP66/IP67의 높은 보호 등급을 갖춰 어떠한 기상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난연성 및 UV 저항성이 뛰어나 옥내외 어디든 전천후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WISKA의 한국지사인 비스카코리아는 모든 전기 장비의 신뢰성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스템을 보호하는 정션박스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KIMEX 2026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독일의 선진 기술력을 한국 산업 현장에 소개해 국내 산업 안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WISKA의 혁신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KIMEX 2026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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