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면접·수능최저 동시 강화… 내신 관리가 합격의 출발점
시흥 은계지구에 위치한 와튼영어학원 외부 전경
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에 위치한 와튼영어학원(대표 이희우)이 2028 대입을 앞두고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핵심 변화를 분석한 학부모 필수 가이드를 발표했다.
◇ 2028 대입, 무엇이 달라지나
와튼영어학원이 분석한 2028 대입의 핵심 변화는 6가지로 요약된다.
1. 면접·평가 강화 - 제시문 기반·융합형 면접 확대
2. 교과·서류 비중 확대 - 정성평가 요소 대폭 증가
3. 수능최저 변화 - 폐지·완화·신설 대학별 정반대 움직임
4. 정시 구조 변화 - 교과 역량 확대·단계별 선발 도입
5. 점수 체계 다양화 - 표준점수와 백분위 병행 적용
6. 감점 요소 유지 - 영어·한국사 감점 그대로, 영어 1·2등급 마지노선
서울 주요 15개 대학을 보면 모두 전형 구조에 변화가 있으나 그 방향은 대학마다 정반대인 경우도 많다. 학생·학부모는 각 대학의 변화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맞춤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중 최상위권 3개 대학의 키(KEY)는 면접 강화와 학종 구조 개편으로 압축된다.
1. 서울대학교(SNU): 면접 전면 강화
· 면접: 학생부 기반 핵심 역량 평가로 개편(주제발표·문제해결·융합형)
· 정시: 지역균형 폐지, 수능 60+교과 40으로 단계별 선발
· 최저: 전 전형 미적용(수능최저 없음)
· 의대: 교과 역량 20+면접 20 비중 적용
2. 연세대학교(Yonsei): 교과추천 신설
· 교과: 1단계 교과 80+서류 20(등급 70%+성취도 30%)
· 논술: 수능최저 신설(기존 무최저에서 변경)
· 최저: 3개합 6 이내(국·수 포함)
· 학종: 종합전형 구조 통합(단순화)
3. 고려대학교(Korea): 학종 면접 도입
· 학종: 1단계 서류 100(5배수) → 2단계 면접 20% 반영
· 최저: 인문·자연 폐지, 의약계열만 유지
· 학종: 4개합 9 이내 기준 적용
· 중복지원: 제한 폐지(전형 간 중복지원 가능)
◇ 와튼영어학원이 제시하는 합격 전략
와튼영어학원 이희우 원장은 “2028 대입은 전형 구조 자체가 다르다. 변화의 방향을 알고 미리 대비하는 학생만이 합격할 수 있다”며 “철저한 내신 관리가 모든 평가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와튼영어학원은 △내신 강점(학교별 핵심 역량 분석) △탐구·면접 강점(학생부 기반 심층질문 공략 시스템) △수능 강점(수능 구조 분석 및 1등급 전략) △대입 생기부 입시컨설팅(학생별 한눈에 진단·로드맵 파악)의 4대 합격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수능 영어 강의 20년 경력의 이희우 원장은 자이스토리 등 다수 영어 교재를 집필했으며, 능률교육 자문위원 및 진로진학·생기부·대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와튼영어학원은 소래고·은행고·신천고 등 인근 고등학교 학생들의 전교 1등 내신과 수능 1등급을 동시에 달성하는 학교별 맞춤 지도와 학교별 기출 데이터베이스 최다 보유, 철저한 학생 개별 관리로 명문대·의대·외고 합격 실적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2028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와튼영어학원 블로그 또는 전화를 통해 무료 입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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