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m 롱롤 적용… 사용 편의성과 선물 수요까지 고려한 신규 라인업
노브레이너가 800만 1인 가구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비욘드페이퍼 퀄리티앤컴포트 360 8롤’을 출시했다
서빙스의 지속가능한 위생제지 브랜드 노브레이너가 1인 가구와 실용적 소비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비욘드페이퍼 퀄리티앤컴포트 360 8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약 800만 가구 규모로 증가하며 전체 가구 형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노브레이너는 대가족 중심으로 설계된 기존 화장지 시장이 변화한 가구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기존 30m 제품 대비 20% 길어진 36m 롱롤 규격을 적용해 교체 주기를 줄이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인 가구는 물론 공간 효율성과 실속 있는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해 기획됐다.
또한 8롤 구성으로 부담 없는 수량과 감각적인 패키지를 갖춰 집들이, 이사, 자취 시작 등 다양한 선물 수요까지 고려했다. 노브레이너는 이번 제품을 브랜드 최초의 선물형 화장지 라인업으로 소개했다.
노브레이너는 대나무 원료 기반 위생제지 ‘비욘드페이퍼’를 중심으로 생활 필수품 시장의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자사몰, 이커머스, 리테일 채널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노브레이너 측은 1인 가구 증가는 소비재 시장 전체를 바꾸는 구조적 변화라며, 노브레이너는 위생제지 시장에서도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에 맞춘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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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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