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mm의 초슬림 디자인에 인체공학, 부드러운 글라이딩, 타협 없는 내구성을 담은 데스크 친화적 게이밍 마우스패드
RAZER Atlas Pro 게이밍 마우스패드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RAZER(국내 총판 담당 에스라이즈)가 ‘Atlas Pro’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를 지닌 글래스 게이밍 마우스패드로, 두께는 물론 성능과 현대적인 디자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타협 없는 울트라 씬 설계
1.9mm의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을 채택한 Atlas Pro는 마우스 표면을 데스크에 더 가깝게 위치시켜 더욱 자연스럽고 인체공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최초로 2mm 미만의 두께를 달성한 글래스 마우스패드인 Atlas Pro는 고무 베이스를 포함한 전체 구조를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글래스 게이밍 마우스패드며, 글래스 레이어는 1.1mm에 불과해 진정한 울트라 씬 설계를 완성했다.
울트라 씬 로우 프로파일 설계에 힘입어 Atlas Pro는 현대적인 데스크 셋업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장시간의 게임 플레이에도 더욱 자연스러운 손목의 자세를 지원한다. 데스크와 표면 사이의 높이 차이를 줄여 연속적이고도 편안한 상호작용을 선사하며, 안정성과 내구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마우스 움직임과 컨트롤의 연결성을 더욱 향상했다.
RAZER의 글로벌디자인 총괄 찰리 볼튼은 “Atlas Pro는 오랫동안 멈춰 있던 카테고리에 대한 도전”이라며 “글래스 마우스패드가 데스크 위에 어떻게 놓이고, 어떤 느낌을 줘야 하는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함으로써 더 얇고 세련된 표면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과정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글래스 게이밍 마우스패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새롭게 정의하는 글래스 게이밍 마우스패드의 한계
RAZER가 2023년 Atlas를 처음으로 소개했을 때 전통적인 4점식 고무 발 설계 대신 더욱 나은 안정성과 낮은 소음을 제공하는 대형 고무 베이스를 탑재한 최초의 글래스 게이밍 마우스패드로 업계의 기대치를 뒤집었다.
글래스 마우스패드가 대중화되면서 카테고리 전반의 혁신은 둔화됐다. 대부분의 제품이 3mm 이상의 유사한 두께로 수렴됐으며, 제품의 발전은 획기적인 혁신 대신 점진적인 개선에 머물렀다.
RAZER는 Atlas Pro를 통해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고, 글래스 마우스패드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정의하고자 한다.
퍼포먼스와 정확도를 위한 설계
두께를 넘어 Atlas Pro는 경쟁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제작됐다. Atlas Pro에 적용된 강화 유리 표면은 FPS 및 에임 트레이닝 플레이어가 선호하는 빠르고 일관적인 마우스 움직임에 최적화된 매끄럽고 마찰력이 적은 글라이딩을 제공한다.
얇은 표면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트래킹을 확보하기 위해 Atlas Pro는 2µm의 마이크로 에칭 텍스처를 적용했다. 이는 RAZER의 업계를 선도하는 센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설계 및 검증된 것으로, 다양한 움직임 범위와 감도, 플레이 스타일에서도 정확하고 일관된 트래킹을 지원한다.
일상적인 사용을 위한 내구성
Atlas Pro는 울트라 씬 폼팩터를 구현하면서도 내구성을 희생하지 않았다. 프리미엄 강화 유리로 제작된 표면은 시간이 지나도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도록 광범위한 테스트를 거쳤다.
모스 경도 9H 등급의 표면은 열쇠나 펜, 동전 등 일상적인 물건에 의한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보호 코팅이 적용돼 오염을 빠르게 닦아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도 글래스 표면을 깨끗하고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
완성도를 높이는 디테일
· CNC 밀링 라운드 엣지: 장시간의 게이밍 중에도 손목에 편안함을 주도록 정밀하게 가공됐다.
· 11% 더 넓어진 면적(500x400mm): 경쟁 게임 플레이어가 선호한 넓고 큰 마우스 움직임에 최적화된 넉넉한 크기
· 안티 슬립 러버 베이스: 안정적이고 일관된 게임 플레이를 위해 마우스패드를 확실하게 고정하는 대형 러버 베이스
Atlas Pro를 통해 RAZER는 획기적인 두께와 정교한 엔지니어링으로 글래스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재해석해 최첨단의 혁신과 현대적인 데스크 미학이 결합된 차세대 글래스 표면을 제시한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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