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대상 ‘제17회 미니쉬코스’ 성료… 치과의사·위생사 동반 교육 첫 도입

uapple 기자

등록 2026-04-20 12:02

의사 32명, 위생사 27명 등 59명 수료

한 달 내 일본 현지서 진료 개시 가능

수료식 네트워킹 한·일 교류의 장 마련

‘제17회 미니쉬코스’에 참가한 수료생들과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가 교육 과정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제17회 미니쉬코스’에 참가한 수료생들과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가 교육 과정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일본인 치과 의료진을 위한 ‘제17회 미니쉬코스’ 글로벌을 통해 수료생 59명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수료생은 치과의사 32명, 치과위생사 27명으로, 이로써 ‘미니쉬코스’ 누적 수료생은 434명(치과의사 407명, 치과위생사 27명)이 됐다. 교육은 16~18일 서울 중구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수강생의 치과는 도쿄 소재가 70%를 차지했다.


‘미니쉬코스’는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활용한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공식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을 기반으로 한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라이브 등의 실습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에는 일본 현지 프로바이더인 ‘아시카가 덴탈클리닉’ 시마자키 타이토 원장이 연자로 나서 본인의 임상 케이스를 공유하는 특강이 추가됐다.


‘제17회 미니쉬코스’의 가장 큰 변화는 두 가지다. 우선 병원 단위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동반 교육을 받았다. 실습에서 치과의사가 프렙과 세팅을, 치과위생사는 어시스트를 맡아 실제 진료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효율성을 높였다.


수강 대상도 미니쉬 프로바이더 계약을 마친 치과로 한정했다. 이전에는 계약과 무관하게 교육 신청을 받은 결과 미니쉬 도입을 확정한 의료진 교육이 오히려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다.


커진 규모에 맞춰 수료식도 네트워킹 행사로 확대됐다. 수료생과 국내 프로바이더, 강사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일 프로바이더 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10월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100명 규모의 코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일정은 신청이 마감됐다. 4월 현재 프로바이더 수는 일본 53곳, 한국 43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106곳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동반 교육으로 수료생들의 미니쉬 진료 개시 시점이 한 달 이내로 앞당겨질 것이라며, 현지에서 최대한 빨리 환자 진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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