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데일리 영양제’ 세럼·크림 2종 출시… O.D.P 3중 영양 성분으로 일상 속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 제안
티포르 ‘O.D.P 에너지 부스터 라인’
식스에이엠(sixam)의 뉴로 웰니스(Neuro-Wellness) 스킨케어 브랜드 ‘티포르(tiporr)’가 첫 스킨케어 제품 ‘O.D.P 에너지 부스터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 라인은 O.D.P 에너지 부스터 세럼과 O.D.P 에너지 부스터 크림 2종으로 구성됐으며, ‘바르는 데일리 영양제’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일상 속 피부 컨디션 관리 루틴을 제안한다.
O.D.P 에너지 부스터 라인은 매일 영양제를 챙겨 먹듯 피부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오메가, 프로비타민D, 프로바이오틱스를 핵심 성분으로 구성했으며, 피부 컨디션을 일상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탄성 리포좀과 서방형 방출 기술이 적용된 사이클로좀™ 기술을 비롯해 독자 복합 성분인 ‘Corti-balance’,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 히알루론산, 아보카도 유래 지질 성분 등을 적용했다. 유효 성분의 전달력과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설계가 특징이다.
O.D.P 에너지 부스터 세럼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사용감을, O.D.P 에너지 부스터 크림은 부드럽게 감싸는 마무리감을 고려해 개발됐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루틴을 통해 균형 있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티포르는 O.D.P 에너지 부스터 라인을 시작으로 뉴로 웰니스 철학을 담은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스킨케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uapple
기자
피플스토리 uapple © PEOPLE STORY All rights reserved.
피플스토리 uapple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