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 3년 연속 선정…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 입증
탄소 감축, 에너지 효율화, 공급망 협력 등 전방위 지속가능성 성과 인정
슈나이더 일렉트릭, 타임지 주관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을 입증했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글로벌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주관하는 ‘2026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World’s Most Sustainable Company 2026)’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세계 최대·최고 영향력을 지닌 기업 50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속가능성을 경영 전략 및 성과의 핵심으로 삼아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이번 수상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발표한 시점과 맞물려 더욱 의미가 깊다.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Electrifying the World) △산업 혁신(Reinventing the Industry) △인재 잠재력 확대(Unlocking Human Potential) △지역사회 역량 강화(Empowering Local Communities) 등 4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mpact 2030을 통해 파트너십 생태계 전반에 걸친 협력 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1분기 기준 1100개 이상의 공급사가 ‘Zero Carbon Pathway’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며 가치사슬 전반으로 기후 책임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혁신으로 모두의 발전을 이끈다(Advancing energy technology to power progress for all)’는 비전 아래 전기화(Electrification), 효율화(Efficiency), 디지털화(Digitalization) 분야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탄소 감축과 에너지 효율화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7년 대비 스코프(Scope) 1·2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82.5% 감축했다. 또한 고객을 위한 에너지 절감 및 전기화 규모는 1분기 총 4750만MWh에 달했으며, CO₂ 배출 저감 및 회피 규모는 2000만 톤을 기록했다. 아울러 새로운 ‘Future Designed’ 프레임워크 적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설계 단계에 있는 주요 제품군의 14%가 이미 순환 경제 및 환경 우수성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아울러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역 사회와 구성원을 지속가능한 변화의 핵심 주체로 보고, 글로벌 목표를 실질적인 현지 임팩트로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분기에는 지역 사회 중심 솔루션을 통해 280만 명 이상에게 지속가능한 전력을 공급했으며, 에너지·전기화·자동화 분야 기술 교육 이수자도 11만3000여 명에 달했다. 2009년 이래 누적 교육 인원은 120만 명을 넘어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 에스테르 피니도리(Esther Finidori)는 “3년 연속 수상은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을 주는 동시에 더 높은 곳을 향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함께 안겨준다”며 “Impact 2030을 토대로 분기마다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CEO 올리비에 블룸(Olivier Blum)은 “타임지와 스태티스타로부터 3년 연속 인정받게 돼 영광”이라며 “에너지가 성장·경쟁력·발전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보다 지능적인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인텔리전스(Energy Intelligence)가 효율화와 탈탄소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믿으며, 이 신념은 당사의 혁신과 운영, 에너지 기술 발전을 이끄는 근간이 돼왔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의 ‘글로벌 100(Global 100)’ 순위에서 2021년과 2025년 두 차례 1위를 기록한 유일한 기업이며, CDP 기후변화 A등급(CDP Climate A List)에는 15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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