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토스 로디드의 새 광고, 요리의 창의성과 포뮬러 1® 레이싱의 스릴을 화려한 가상의 스턴트로 결합
![[PRNewswire] 도리토스 로디드, 고든 램지와 조지 러셀 주연의 역동적인 광고 공개](/storage/images/2606/RPR20260619008300353_01_i_P4.jpg)
글로벌 스낵 브랜드 도리토스의 식사 대용 메뉴 '도리토스 로디드(Doritos Loaded)'가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드라이버 조지 러셀이 출연하는 새 광고 캠페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만남을 통해 속도감 넘치는 연출과 요리적 창의성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공개된 광고는 도리토스 로디드 푸드 트럭 안에서 고든 램지가 시그니처 메뉴인 '헬파이어 치킨 나초'를 조리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정체불명의 운전자가 트럭의 속도를 거침없이 높이면서 식재료들이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혼란이 연출되지만, 고든 램지는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완벽한 나초를 완성하는 데 집중한다. 급정거한 트럭의 운전석에서 내린 의문의 드라이버는 다름 아닌 F1 레이서 조지 러셀로 밝혀지며 반전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광고는 이달 초 발표된 도리토스 로디드와 고든 램지의 파트너십, 그리고 도리토스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및 포뮬러 1®(F1)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해 제작됐다.
협업의 일환으로 고든 램지는 도리토스 로디드를 활용한 8가지 시그니처 레시피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바삭한 도리토스 칩에 신선한 가정용 재료를 조합해 경기장과 가정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에너지 넘치는 식사 메뉴를 제안한다는 구상이다. 첫 번째 레시피는 광고에 등장한 '헬파이어 치킨 나초'로, 고든 램지의 전용 헬파이어 소스가 활용된다.
이 레시피들은 주요 글로벌 시장의 레스토랑과 외식 업체를 통해 공급되며, F1 레이스 시즌 동안 팬 존 푸드 트럭을 위한 맞춤형 전용 레시피 2종도 추가로 공개된다.
안슐 칸나 펩시코 푸드 벤처스 마케팅 부사장은 "도리토스 로디드는 단백질, 채소, 소스를 얹어 즐기는 브랜드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식사 메뉴"라며 "F1의 강렬함과 세계적인 셰프의 창의성을 결합해 대담하고 맛있는 광고를 완성했다. 팬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고든 램지의 특별한 레시피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리토스 로디드는 현재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런던 등 주요 도시에서 푸드 트럭과 배달 앱, 파트너 레스토랑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향후 수개월 내에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전역으로 서비스 영토를 확장할 계획이다.
출처: PepsiCo
u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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