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스타트업 ‘월드앤뉴월드저널’ 7개 국어 서비스로 가파른 성장세 달성

uapple 기자

등록 2026-06-18 08:20

570여 명의 글로벌 석학·전문가 필진 기반 방위·외교·경제 심층 분석으로 글로벌 지식 플랫폼 입지 구축

멕시코·독일 등 현지 인력의 철저한 번역 감수 거쳐 고품질 다국어 지식 민주화 선도

전 세계 148개국 독자 유입, 소셜 미디어 누적 도달률 1430만 회로 스타트업 혁신 입증

미디어 스타트업 ‘월드앤뉴월드저널’, 7개 국어 서비스로 글로벌 시사 패러다임 바꾼다미디어 스타트업 ‘월드앤뉴월드저널’, 7개 국어 서비스로 글로벌 시사 패러다임 바꾼다


기존 미디어의 틀을 깨는 대담한 시도로 주목받는 실험적인 미디어 스타트업이 다국어 지식 전파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외교·안보 및 국제 경제 현안을 심층 분석하는 온라인 시사 플랫폼 ‘World & New World Journal(월드앤뉴월드저널, 대표 현명호)’은 2022년 창립해서 2026년 기준 전 세계 570명 이상의 석학 및 전문가 필진을 확보하고 방위·안보, 외교, 에너지·경제 등 3대 핵심 분야의 전문 칼럼을 발행 중이다. 번역본을 포함한 누적 발행 기사는 7000편에 달하며, 차별화된 심층 분석으로 글로벌 지식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월드앤뉴월드저널이 지향하는 가장 큰 가치는 ‘언어와 비용 장벽이 없는 지식의 민주화’다. 미디어 스타트업으로서의 기술적·도전적 시도를 통해 모든 전문 기사와 글로벌 리더들의 공식 성명을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아랍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총 7개 국어로 동시 번역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면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월드앤뉴월드저널은 단순한 기계 번역을 넘어 최고 수준의 번역 퀄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멕시코, 독일 등 세계 각지의 현지 직원들이 직접 번역 내용을 철저히 감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각 언어권의 문화적 맥락과 정밀한 시사 용어를 완벽하게 반영한 고품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웹사이트 내 ‘VIP Speech’ 코너를 통해 각국 정상들의 비전과 정책 우선순위를 다국어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독창적인 콘텐츠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과 스타트업 특유의 과감한 도전을 바탕으로 월드앤뉴월드저널은 단기간에 압도적인 글로벌 가시성을 확보했다. 현재까지 전 세계 148개국에서 독자가 유입됐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MAU) 2만5000명, 페이지뷰 7만5000회를 기록 중이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누적 도달률은 1430만 회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월드앤뉴월드저널 현명호 대표(Founder & CEO)는 “학술지의 엄밀함과 싱크탱크의 실천적 통찰력을 결합해 글로벌 현안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라며 “기존 미디어의 한계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이 언어와 비용의 장벽 없이 최고 수준의 국제 정세 분석을 접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실험과 외연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월드앤뉴월드저널의 모든 콘텐츠와 다국어 서비스는 공식 웹사이트 및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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