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 기가바이트, 컴퓨텍스 2026 성료…AI·우주항공급 기술로 글로벌 시장 매료
기가바이트, 컴퓨텍스 2026서 혁신 기술 입증…주요 어워드 싹쓸이
![[PRNewswire] 기가바이트, 컴퓨텍스 2026 수상작 AI•게이밍, 디자인 전시](/storage/images/2606/RPR20260613000100353_01_i_P4.jpg)
세계적인 컴퓨터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가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AI와 게이밍, 디자인을 아우르는 혁신 기술력을 입증했다.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엔터 인피니티(ENTER INFINITY)라는 테마로 참가한 기가바이트는 이번 전시에서 다수의 제품이 컴퓨텍스 베스트 오브(COMPUTEX Best of) 어워드,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 등 주요 상을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전시의 중심은 단연 X870E AORUS INFINITY NEXT 메인보드였다. 우주공학에서 영감을 받은 이 제품은 로켓 추진기급 열전도 소재와 3D 금속 프린팅 기술, 냉각 표면적을 최대 44%까지 넓힌 AI Gyroid Structure를 적용했다. 특히 최대 5120암페어를 공급하는 64페이즈 전원 설계를 갖춰 글로벌 IT 매체 톰즈 하드웨어(Tom's Hardware)로부터 "전례 없는 우주항공급 열 설계와 미학적 디자인의 정수"라는 극찬을 받았다. 기가바이트는 이와 함께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게이밍 주변기기 등을 아우르는 인피니티 시리즈(INFINITY Series)를 공개하며 독자적인 PC 빌드 생태계를 구축했다.
차세대 AI 및 게이밍 융합 기술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가바이트는 AI TOP 솔루션과 AI PC, AORUS GeForce RTX 5090 AI BOX를 통해 로컬 AI 역량의 확장성을 제시했다. 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한 AORUS MASTER 16 AI 게이밍 노트북과 세계 최초의 27인치 5K 멀티모드 Mini LED 게이밍 모니터인 FM275K16P 등 고성능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했다.
디자인과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AORUS GeForce RTX 5080 INFINITY WOOD 그래픽카드와 후면 커넥터 방식의 스텔스(STEALTH) PC 생태계는 성능과 미학의 조화를 보여줬다. 아울러 모듈형 부스 구조와 재사용 가능한 전시 시스템을 도입해 컴퓨텍스 2026 에코부스 지속가능 전시 인증을 획득, 친환경 경영 실천이라는 호평까지 이끌어냈다.
기가바이트 관계자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엔터 인피니티 비전이 단순한 기념을 넘어 AI, 게이밍, 지속가능성을 결합한 차세대 지능형 컴퓨팅의 미래 방향성임을 강조했다.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기가바이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GIGABYTE
u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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