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 위치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웨이포인트(Waypoint™) 기술 적용된 첫 컬렉션
사용자 맞춤 모노그램 태그에 기본으로 탑재돼… 스마트한 여행 경험 선사
쌤소나이트가 분실 방지 신기술 탑재한 ‘지프릭스 FT 웨이포인트’ 컬렉션을 출시한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쌤소나이트(Samsonite)가 새로운 분실 방지 기술을 더한 ‘지프릭스 FT 웨이포인트(Zipprix FT Waypoint™)’ 컬렉션을 출시한다.
‘웨이포인트’는 수하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추적 기술로,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실용성과 미학 모두를 중시하는 쌤소나이트의 디자인 철학에 기반해 별도의 추가 액세서리 없이 ‘지프릭스 FT’ 캐리어 컬렉션의 사용자 맞춤 모노그램 태그에 기본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이동 중에도 연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수하물 위치를 안정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근거리에서는 사운드를 재생해 쉽게 찾을 수 있고, 낯선 장소에 두고 이동할 경우에는 알림을 제공한다. 직관적인 설계와 디자인, 편리한 배터리 관리까지 더해 기능과 디자인을 균형 있게 구현했다.
또한 해당 기술은 애플의 ‘나의 찾기(Find My)’와 구글의 ‘내 기기 허브(Find Hub)’ 네트워크와 호환돼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구글의 내 기기 허브 네트워크를 통해 주요 항공사 시스템과 연동돼 위치 확인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였다.
쌤소나이트 브랜드 총괄 정재희 전무는 “이번 컬렉션은 스마트 캐리어의 진화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스마트한 여행의 기준을 제시하는 글로벌 리더 브랜드로서 쌤소나이트는 관련 기술을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확대해 여행자 경험 전반의 연결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쌤소나이트의 기술 혁신을 담은 이번 신제품은 쌤소나이트 공식 홈페이지 및 쌤소나이트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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