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제10회 화웨이 ICT 경진 대회, 역대 최다 22만 명 참가로 막 내려](/storage/images/2606/RPR20260610007200353_01_i_P4.jpg)
제10회 화웨이 ICT 경진 대회가 역대 최다인 22만 명의 참가자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화웨이는 지난 9일 중국 선전에서 제10회 화웨이 ICT 경진 대회(Huawei ICT Competition) 글로벌 파이널 폐막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 2000개 이상의 교육 기관에서 대학생과 교수진 등 22만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치열한 국가 및 지역 예선을 뚫고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한 49개국 177개 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치 펑 화웨이 ICT 전략 및 사업 개발부 사장은 폐막식에서 "이번 대회는 기술을 선한 목적과 지속 가능한 사회·환경 발전에 활용하려는 화웨이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참가자들의 기술적 집중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화웨이는 다음 대회부터 젊은 개발자들이 최첨단 산업 기술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중국 본토에서 새로운 어센드(Ascend) AI 오퍼레이터 개발 트랙을 도입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교육정보기술원의 샤피카 이삭스 박사 소장 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화웨이와의 파트너십을 높이 평가했다. 이삭스 박사는 "AI의 미래는 정부, 학계, 산업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신기술을 활용해 문화적 경계를 넘어 실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책임감 있는 기술 접근 방식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프랙티스, 이노베이션,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8개국 18개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네트워크 트랙에서는 알제리와 브라질 등이, 클라우드 트랙에서는 이집트와 케냐 등이 대상을 받았으며,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싱가포르국립대학교와 아마두 벨로 대학교 등이 대상의 기쁨을 누렸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특별상 시상도 이어졌다. 아제르바이잔, 나이지리아 등 7개 여성 팀에게 위민 인 테크 어워드가 수여됐으며, 가나와 중국 팀은 그린 개발 어워드를 받았다. 아울러 파키스탄, 태국 등 9개국 16명의 강사에게는 최우수 강사상이 주어졌다.
한편, 화웨이는 글로벌 파이널 기간 중 AI 교육 전환 가속화 서밋을 함께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화웨이는 ICT 아카데미 AI 코스 솔루션을 출시하고, 중앙아시아 및 코카서스 지역을 위한 ICT 스킬 개발 인사이트 보고서를 발표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출처: Huawei
u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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