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스킨, 10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더 플라츠 홀에서 드로잉 체험·전시 부스 운영
클래식한 블랙 컬러와 흰 종이의 대비를 통한 공간 연출로 브랜드 철학 표현
노트·아크릴 클립 증정 및 다이어리 수익금 기부 행사 등 폭넓은 이벤트 진행
몰스킨 인벤타리오 전시 부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 홀에서 열리는 문구 박람회 ‘인벤타리오 2026(INVENTARI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몰스킨은 인벤타리오 2026에서 ‘종이의 무한한 세계’를 테마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블랙 컬러와 흰 종이의 대비를 활용한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선보인다. ‘전설적인 노트(The Legendary Notebook)’라는 브랜드 철학에서 영감을 받은 ‘올 블랙(All Black)’ 콘셉트의 전시 공간은 노트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부스에는 몰스킨 필기구와 스티커, 스탬프 등을 활용해 노트에 직접 드로잉을 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된다. 완성한 작품은 현장 전시존에 게시할 수 있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와 영감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몰스킨의 주요 다이어리 제품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 등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행사 개막일인 10일에 출시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어 문구인들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몰스킨은 관람객을 위한 풍성한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몰스킨 온라인 스토어 신규 회원가입을 인증한 방문 고객 전원에게 ‘몰스킨 까이에 노트’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몰스킨 아크릴 클립’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동안 특별한 할인 혜택과 뜻깊은 기부 행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몰스킨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클래식 노트와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윙 연필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다이어리의 폐기를 줄이고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년 12개월 다이어리’를 현장에서 5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해당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자연보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몰스킨은 인벤타리오 참가를 통해 문구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자 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방문객들이 몰스킨의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경험하고, 아이디어와 영감을 자유롭게 펼쳐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몰스킨 부스는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더 플라츠 홀 1-J04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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