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투어로 증명한 글로벌 수준의 GMP 생산 체계
CGT 개발 전주기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솔루션 제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의약품 개발 가속화 총력
![[PRNewswire] ACROBiosystems, 혁신 주도 및 파트너 역량 강화](/storage/images/2606/RPR20260603002500353_01_i_P4.jpg)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ACROBiosystems가 서울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6(Bio Korea 2026)'에 참가해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 과정을 가속화할 첨단 기술력과 핵심 전략을 선보였다.
ACROBiosystems는 이번 행사에서 인터랙티브 가상 투어를 통해 자사의 대규모 쑤저우 GMP 시설을 공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4년부터 가동 중인 이 시설은 33에이커 규모에 5만 제곱미터 이상의 건축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유럽(EU)·일본·중국의 엄격한 규제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는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해당 시설은 ISO 9001 및 GMP 인증은 물론, 국제적 신뢰도를 가늠하는 Rx-360과 의료기기 단일 감사 프로그램(MDSAP)을 통과했다. 현장 혁신 연구소와 2,200제곱미터 규모의 QC 랩을 통해 10-500L급 생산 및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전산화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며 글로벌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CGT) 분야를 겨냥한 포괄적 솔루션도 대거 소개되었다. ACROBiosystems는 핵심 원자재 공급 브랜드인 'Resilient Supply™'를 통해 GMP 등급의 성장 인자, 무혈청 배지, 생분해성 나노마그네틱 비드 등을 공급하며 면역세포 및 줄기세포의 효율적 배양을 지원한다.
품질 관리 측면에서는 글로벌 약전 기준에 맞춘 'SAFENSURE™' 안전성 솔루션과 'resDetect™' 잔류 검출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연구 단계부터 상업적 생산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제 준수 문제와 기술적 병목 현상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2010년 설립 이후 2021년 상장에 성공한 ACROBiosystems 그룹은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5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재조합 단백질, 키트, 항체 등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이 그룹은 bioSeedin, Condense Capital 등 자
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의약품 개발 전 주기를 지원하며 글로벌 보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ACROBiosystems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바이오 의약품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ACROBiosystems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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