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비즈니스 전략에 집중하고 4-윈 모델 구축해 글로벌 금융기관의 성공 견인
AI 위한 견고한 데이터 기반 구축: 금융 데이터 아키텍처의 R.A.C.E. 업그레이드 추진
AI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가속화: 에이전틱 뱅킹 기반으로 Digital CORE Solution 6.0 업그레이드
금융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4제로' AI 준비형 인프라 구축
![[PRNewswire] HiFS 2026: 4대 주요 디지털 금융 솔루션 업그레이드](/storage/images/2605/RPR20260524000400353_02_i_P4.jpg)
글로벌 금융 기관의 인공지능(AI) 생산성 극대화와 디지털 전환을 견인할 차세대 금융 솔루션이 공개됐다.
화웨이는 5월 23일 상하이 롄추호 캠퍼스에서 '안녕, 핀텔리전트 세계: 디지털을 넘어 에이전틱 뱅킹으로의 진전'을 주제로 '화웨이 인텔리전트 파이낸스 서밋 2026(HiFS 2026)'을 개최하고, 금융 AI의 대규모 도입을 위한 6대 핵심 이니셔티브와 업그레이드된 금융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서밋에서 화웨이는 Financial Data Intelligence Solution 6.0과 Digital CORE Solution 6.0을 비롯해 범용 및 AI 컴퓨팅을 통합 지원하는 회복탄력성 인프라를 전격 출시했다.
제이슨 차오 화웨이 디지털 파이낸스 BU 최고경영자(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기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중심에서 산업 맞춤형 솔루션으로 진화해 온 화웨이의 금융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에이전틱 AI가 실무 프로덕션 단계의 지능으로 진화하는 변곡점을 맞이함에 따라,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를 도입해 글로벌 금융기관의 AI 확장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웨이가 제시한 에이전틱 뱅킹 가속화를 위한 6대 이니셔티브는 다음과 같다.
△고부가가치 시나리오 도입: 지능형 상호작용, 효율적 운영, 리스크 관리,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한 9개의 AI 에이전트 비즈니스 솔루션 출시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 데이터 보안 확보와 토큰 비용 최소화를 양립하는 엔지니어링 최적화 구현
△선도적 엔지니어링 관행: 컴퓨팅·모델·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을 통합해 저지연 AI 상호작용 및 도메인 특화 모델 지원
△디지털-지능형 기반 구축: 데이터 플랫폼과 거버넌스를 아우르는 AI 준비형 R.A.C.E. 기반 마련
△고성능 AI 컴퓨팅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인 'Huawei Atlas 850E SuperPoD' 공개
△AI 융합 인재 육성: 향후 3년간 글로벌 금융산업을 주도할 '금융+AI' 전문가 1만 명 육성
화웨이는 금융 데이터 아키텍처의 R.A.C.E. 업그레이드를 골자로 하는 'Financial Data Intelligence Solution 6.0'을 통해 3계층 역량 고도화를 실행한다.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AI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하고, 키러스·선라인과 협력해 데이터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정립했다. 트러스트디시전과 공동 개발한 지능형 사기 방지 솔루션은 탐지 응답 시간을 30밀리초로 단축하며 사례 분석 효율을 40배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공개된 'Digital CORE Solution 6.0'은 메인프레임의 레거시 전환을 가속화한다. 화웨이 CodeArts 기반의 AI 메인프레임 코드 변환 솔루션은 90% 이상의 채택률을 기록하며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주기를 단축하고 있다. 또한,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통해 설계 주기를 50% 이상 줄였으며, 자동 확장 아키텍처를 심화해 트래픽 10배 급증 시에도 99.999%의 고가용성을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화웨이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넘어 AIDC(AI 데이터 센터)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금융기관의 필수 요건인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해 '4제로(4 Zeros)' 가치 제안과 R-A-A-S 솔루션 프레임워크를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새롭게 구축된 액티브-액티브 DR(재해복구) 역량과 이기종 DR 기술을 통해 인프라 신뢰성을 프리미엄 등급으로 끌어올렸으며, 범용 컴퓨팅과 AI 컴퓨팅이 융합된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화웨이는 통합 추론 및 전 수명주기 지능형 데이터센터 O&M 솔루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기관이 보안과 복원력을 유지하면서 AI 혁신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출처: HUAWEI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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