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그룹, 5월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스폰서 데이 ‘2026 미래엔데이’ 개최
미래엔그룹 임직원·가족·관계사 초청 단체 야구 관람 진행
경기장 안팎에서 체험형 부스 운영 및 특별 시구, 장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마련
미래엔그룹, 키움 히어로즈 스폰서 데이 ‘2026 미래엔데이’ 진행
미래엔그룹이 오는 5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함께하는 스폰서 데이 행사 ‘2026 미래엔데이(Mirae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미래엔데이’는 미래엔그룹이 키움 히어로즈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이어오고 있는 대표 문화 행사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미래엔그룹 임직원과 가족, 관계사 등을 초청해 야구 관람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엔그룹은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입장권과 함께 푸드박스 및 1만원 상당의 매점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래엔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 간 화합과 소속감을 높이고,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경기 시작 전에는 고척스카이돔 E 게이트 앞 광장에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즐거움 가득, 미래엔 수업 시간!’을 콘셉트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행운의 룰렛 이벤트 ‘지핑크의 원주율’ △공 던지기 게임 ‘철수와 영희의 국어공부’ △가챠 이벤트 ‘원소에서 살아남기’ △가족 포토존 ‘안 흔한 사진’ 등 학교 수업을 테마로 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품과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특별한 시구와 장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시구는 임직원 참여 확대를 위해 사내 희망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최종 선정된 미래엔 이채빈 마케팅운영팀 수석이 마운드에 올라 ‘2026 미래엔데이’를 기념하는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5회 말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주사위 던지기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미래엔데이는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미래엔그룹의 대표 문화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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