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글로벌 서밋에서 하이브리드 데이터 및 AI 역량을 선보이며, 데이터 주권과 거버넌스, 통제를 유지하면서 기업 데이터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강조할 예정
각 행사에서 Cloudera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AI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실행함으로써, 거버넌스, 보안, 데이터 이동성, 데이터 주권(특정 국가 또는 지역 내 데이터 저장, 통제 및 규제 준수 포함)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AI Anywhere’를 구현하는 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라우데라가 2026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 서밋 시리즈의 스폰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행사는 파리, 시드니, 함부르크, 마드리드, 워싱턴 D.C., 자카르타, 취리히, 도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클라우데라는 각 행사에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친 AI 워크로드 실행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거버넌스, 보안, 데이터 주권 등을 유지하면서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AI Anywhere’ 구현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번 참여는 기업들이 복잡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데이터 아키텍처를 현대화하고 AI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WS는 클라우데라의 AI 생태계 내 핵심 파트너로서 고객들이 안전하고 개방적인 AI 솔루션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요 행사 일정을 살펴보면 파리에서는 4월 1일 Mercy Corps의 구호 활동 가속화 사례를 공유하는 세션을 진행한다. 이어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시드니 행사에서는 데이터 통합 및 벤더 종속 탈피를 주제로 한 라이트닝 토크와 네트워킹 리셉션을 운영한다.
6월 4일 마드리드에서는 AI 시스템의 인지 편향을 분석하는 심층 세션이 예정되어 있으며 도쿄(6월 25일), 워싱턴 D.C.(6월 30일), 자카르타(8월 6일), 취리히(9월 2일)에서도 순차적으로 행사가 이어진다.
미셸 후버 클라우데라 글로벌 얼라이언스 및 채널 부문 수석부사장은 AWS와의 협력이 비전 실현의 핵심이라며 혁신과 통제 사이에서 고객이 고민하지 않도록 하이브리드 데이터 플랫폼과 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데라는 각 현장에서 라이브 데모와 전문가 상담을 포함한 인터랙티브 부스를 운영해 참석자들에게 실제 AI 활용 사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클라우데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apple
기자
피플스토리 uapple © PEOPLE STORY All rights reserved.
피플스토리 uapple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