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A부터 PD 충전·4K HDMI까지… 국내 최다(17종) 라인업 구축 용도별 맞춤형 ‘연결 솔루션’ 제안
100W PD 충전, 4K 60Hz 지원 등 보급형 라인업에서 보기 드문 고사양 사양 갖춰
아트뮤, 국내 최다(17종) 멀티허브 라인업 구축… 용도별 맞춤형 연결 솔루션 강화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합리적인 가격과 강력한 실용성을 겸비한 보급형 멀티허브 3종(BH110, BH210, BH310)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USB-A 기반 4포트 허브 △USB-C 기반 4포트 허브 △USB-C PD·HDMI를 지원하는 5in1 멀티허브까지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맞춤형 3종 라인업
BH110(USB-A 4포트 허브): USB-A 3.0(5Gbps) 기반의 4포트 모델로,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부족한 USB 포트를 확장하는 데 최적화됐다. 마우스, 키보드, SSD, 외장하드 등 최대 4개의 주변기기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BH210(USB-C 4포트 허브): 최신 노트북 및 스마트 기기 사용자를 위한 USB-C 기반 USB-A 3.0 4포트 모델이다. 하나의 C타입 단자를 통해 4개의 USB-A 포트를 확장할 수 있어 범용성이 뛰어나며, 세련된 그레이 컬러 디자인이 특징이다.
BH310(5in1 C타입 PD & HDMI 멀티허브): 보급형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확장성을 자랑한다. 최대 100W PD 패스스루 충전과 4K 60Hz 고해상도 영상 출력을 지원하며, 삼성 DeX 및 닌텐도 스위치 독 모드와 호환돼 업무와 게임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본질에 집중한 완성도’ 보급형 허브의 새로운 기준
아트뮤의 이번 멀티허브 시리즈는 불필요한 부가 기능과 사양을 과감히 덜어내는 대신, 실제 사용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핵심 포트의 성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 모델에 걸쳐 기기 연결 및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을 채택해 휴대성을 높였다.
아트뮤는 이번 신제품이 ‘멀티허브는 비싸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부담 없이 안정적이고 데스크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보급형 가격대임에도 아트뮤만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트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한정 기간 특별 가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아트뮤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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