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띠 전문 브랜드 허그파파, 2026년 신제품 아기띠와 액세서리를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공식 출시
허그파파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전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2월 26일부터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Black & Pink Edition)’을 공식 론칭한다
아기띠 전문 브랜드 ‘허그파파(HUGPAPA)’는 2월 26일부터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Black & Pink Edition)’을 국내 및 대만, 홍콩, 태국 등 해외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허그파파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맘스홀릭 베이비페어 글로벌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업계 관계자 및 바이어,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허그파파는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 핑크 에디션 신제품과 더불어 함께 출시되는 ‘MAX 퍼피 패딩 워머’와 ‘MAX 퍼피 숄더백’ 등 신제품 아기띠 액세서리를 2월 26일 네이버 쇼핑 LIVE를 시작으로 2주간 진행될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된 내용은 허그파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허그파파 다이얼핏 MAX 아기띠는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함께 만든 ‘듀얼 다이얼핏(Dual Dial-Fit)’ 기능이 탑재된 신개념 아기띠다. 2개의 M4 다이얼 플랫폼을 허리벨트와 어깨에 각각 적용해 착용자의 허리와 어깨에 가해지는 아기 무게를 완벽하게 분산시켜주는 착용자별 ‘맞춤피팅’을 단 3초 만에 만들어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프리미엄 풀 메시(Full Mesh) 원단 디자인 △신생아 아기띠용 무소음 허리벨트 △스파이널 디자인 저소음 벨크로 △YKK 오토락 지퍼 △WJ 매직캐쳐 자석 버클 등이 적용돼 높은 편의성과 가벼운 무게, 신생아부터 4세까지 최대 20kg까지 안아줄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올인원 아기띠 제품이다.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에디션은 시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풀 블랙 메시 디자인(Full Black Mesh Fabric) △M4 BOA 블랙 다이얼(M4 BOA Dial Black) △매트 블랙 캔톤 버튼(Matt Black Canton Button) 등의 디테일이 곳곳에 적용됐으며, ‘핑크’ 에디션은 산뜻하고 화사한 감성의 △코랄 핑크 메시 디자인(Coral Pink Mesh Fabric) △M4 BOA 그레이 다이얼(M4 BOA Dial Gray) △매트 골드 캔톤 버튼(Matt Gold Canton Button) 등의 디자인 특징으로 2026년 봄 출산을 준비하는 ‘엄빠’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함께 출시된 MAX 퍼피 워머는 △생활방수방오 가공된 아웃도어 겉감 원단 △보온성을 강화한 발보아 원단 속감 원단 △양방향 수납 가능한 편리한 지퍼 포켓 △모든 아기띠와 호환될 수 있는 디자인 △아기 몸에 대한 압박을 줄일 수 있는 독특한 3D 코쿤 디자인 적용 등으로 다이얼핏 MAX 아기띠의 겨울철 활용도를 더욱 높여줄 아기띠 액세서리다.
MAX 퍼피 숄더백은 △아기띠 & 워머까지 모두 수납 가능한 25L 대용량 디자인 △다양한 소지품을 분리 수납할 수 있는 내부 포켓 △가장자리 스트링 적용으로 안전하고 간편한 수납 △MAX 퍼피 워머와 함께 퍼피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링 △초경량 디자인으로 어깨 부담 최소화 △생활방수방오 처리 등이 적용돼 스포티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실용적인 아기띠 액세서리다.
허그파파는 2017년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함께 다이얼 & 레이스 기반 미세조정 맞춤피팅 기술을 적용한 ‘다이얼핏 아기띠’를 출시한 바 있으며, 2025년 다이얼핏 MAX 아기띠를 새롭게 출시하며 전 세계 아기띠 시장에서 ‘다이얼’ 기능이라는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허그파파는 2026년은 세계 시장에서 허그파파만의 듀얼 다이얼핏 기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허그파파의 테크니컬 리더십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이후 계속 출시될 신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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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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