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거장 휴 호우와 협업... 8K 공간 비디오 렌더링 등 초고성능 AI PC 시연
![[PRNewswire] 기가바이트, 공간 영화 제작용 고성능 컴퓨팅 파워 직접 시연](/storage/images/2601/RPR20260124000400353_01_i_P4.jpg)
컴퓨팅 하드웨어 전문 기업 기가바이트(GIGABYTE)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실제 제작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고성능 공간 컴퓨팅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 시각 2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기가바이트는 VR 영화 제작자이자 교육자인 휴 호우(Hugh Hou)와 손잡고 공간 영화의 캡처부터 포스트 프로덕션, 최종 재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이론 대신 실전"… AI 기반의 리얼타임 워크플로
이번 시연의 핵심은 사전 렌더링된 영상이 아닌, 전시 현장에서 즉석으로 실행된 '라이브 제작'에 있었다. 기가바이트는 상업적 XR 프로젝트와 동일한 프로세스를 적용해 시스템의 안정성과 열적 신뢰성을 과시했다.
- 실무 중심의 AI 활용: AI는 단순한 홍보용 기술을 넘어 편집 작업의 실질적 도구로 활용됐다. AI 기반의 보정, 트래킹, 미리보기 프로세스는 창작자의 반복 작업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 시네마급 품질 구현: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와 다빈치 리졸브 등 표준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AI 업스케일링과 노이즈 감소 기술을 적용, 360도 시야 어디에서도 아티팩트(왜곡)가 없는 8K급 몰입형 영상을 완성했다.
초고성능 하드웨어, 공간 컴퓨팅의 심장이 되다
연속적인 공간 영상 작업을 처리하기 위해 투입된 '기가바이트 AI PC'는 플랫폼 수준의 최적화된 설계를 선보였다.
- 핵심 사양: AMD Ryzen™ 7 9800X3D 프로세서와 Radeon™ AI PRO R9700 AI TOP GPU의 결합으로 실시간 8K 재생에 필요한 압도적 메모리 대역폭을 확보했다.
- 안정적 기반: X870E AORUS MASTER X3D ICE 메인보드는 강력한 전원 공급과 신호 무결성을 통해 라이브 시연 내내 중단 없는 워크플로를 지원했다.
메타·애플 거쳐 '갤럭시 XR'까지… 플랫폼 경계 허물어
시연의 대미는 참석자들이 다양한 헤드셋을 통해 직접 결과물을 확인하는 체험 세션이 장식했다. 참석자들은 **메타 퀘스트(Meta Quest)**와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는 물론, 최근 출시된 갤럭시 XR 헤드셋을 통해 2분 분량의 공간 영화 예고편을 시청하며 기가바이트 컴퓨팅 파워의 결과물을 체감했다.
기가바이트 관계자는 "이번 시연은 복잡한 몰입형 콘텐츠 제작이 더 이상 실험의 영역이 아닌, 창작자들이 믿고 의존할 수 있는 실무의 영역임을 증명한 것"이라며 "플랫폼 수준의 시스템 설계가 공간 컴퓨팅 시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GIGABYTE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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