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 비주얼 창립 20주년, LED 기술 혁신의 ‘성년’ 맞았다

uapple 기자

등록 2026-01-15 12:55

[PRNewswire] ROE 비주얼, LED 기술 개척 20주년 맞아



글로벌 LED 디스플레이 시장의 강자 ROE 비주얼(ROE Visual)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ROE 비주얼은 15일, 창립 20주년 기념 슬로건 ‘무대를 넘어, 열정을 잇다(Beyond Stages. Passion On.)’를 발표하고 올 한 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대적인 기념행사와 기술 쇼케이스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중국 선전에서 ‘래디언트 옵토 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라는 사명으로 첫발을 뗀 ROE 비주얼은 제이슨 루(Jason Lu) 창립자의 지휘 아래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초창기 선보인 LINXMagic Cube 시리즈로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이들은 이후 Black Pearl, Carbon, Topaz 등 혁신적인 플랫폼을 잇달아 내놓으며 라이브 이벤트와 방송, 버추얼 프로덕션(VP) 분야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ROE 비주얼은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들이 가장 선호하는 고성능 LED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ROE 비주얼은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을 기점으로 20주년 캠페인의 본궤도에 오른다. 이번 전시를 통해 회사의 유산(Legacy)을 정리하는 동시에 차세대 시각 기술의 청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이슨 루 창립자는 이번 기념사를 통해 “20주년은 단순한 숫자의 기록이 아니라 혁신을 향한 동력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라며 “시각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대담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레이스 궈(Grace Kuo) 최고전략책임자(CSO) 역시 “LED 디스플레이의 미래는 단순히 유행을 좇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환경에서 창의성을 구현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투어 공연부터 상설 설치까지 절대적인 신뢰성과 정밀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경이로운 순간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ROE 비주얼의 성공 비결로 ‘현장 중심의 기술 최적화’를 꼽는다. 특히 버추얼 프로덕션 시장의 급성장 속에서 이들이 보여준 하이엔드 전략이 향후 20년의 시장 주도권 다툼에서도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ROE 비주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roevisual.com/en/roe-visual-celebrates-20-years-of-pioneering-led-technology


출처: ROE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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