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산업 기업을 위해 속도·정확성·거버넌스를 강화하면서도 규정 준수와 통제를 훼손하지 않는 목적 맞춤형 AI
Smart Communications는 복잡한 프로세스를 현대화하고 가장 중요한 순간에 고객과 연결하고자 하는 규제 산업 기업들이 신뢰하는 선택지다
기술 기업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Smart Communications™)가 5일 자사의 '컨버세이션 클라우드(Conversation Cloud)' 전반에 적용될 전략적 AI 기능 제품군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엄격한 규제를 받는 조직들이 고객과 보다 의미 있는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는 관련성, 책임감, 규정 준수라는 AI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목적별 AI 기능을 선보였다. 현재 고객의 80% 이상은 기존 사용 환경 내에서 이러한 신기능을 즉시 활용할 수 있다.
◇ 데이터 수집부터 양식 전환까지... 워크플로 지능화 구현
이번에 도입된 'SmartIQ™ 에이전트 인프라스트럭처'는 모든 채널에서 대화형이면서도 통제된 데이터 수집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SmartIQ MCP 서버'는 생성형 AI를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연결해 에이전트가 규정을 준수하며 신청 및 온보딩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AI 기반 양식 전환(AI-Powered Form Migration)' 기능은 낡은 PDF나 레거시 문서를 디지털 데이터 수집 체계로 신속히 전환한다. 이를 통해 수천 개의 양식 기반 프로세스 백로그를 단 몇 분 만에 최적의 초안으로 변환할 수 있어 디지털 전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 사용자 편의성과 규정 준수 강화한 'AI 어시스턴트' 군단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보조 도구들도 대거 확충됐다. 'Knowledge Assistant'는 인앱 가이드를 통해 사용자가 업무를 신속히 완료하도록 돕고, 'Writing Assistant'는 브랜드 일관성과 규정 준수를 유지하며 실시간 번역 및 어조 최적화를 지원한다. 콘텐츠 출처를 보존하고 변경 사항에 대한 감사 추적 기능을 제공해 투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Design Assistant'는 아마존 베드락(Amazon Bedrock)과의 통합을 통해 사전 구축된 프롬프트로 템플릿 제작을 가속화하며, 언어와 가독성을 개선한다.
◇ 오케스트레이션 혁신으로 레거시 시스템 한계 극복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한 솔루션도 강화됐다. 'SmartHUB™'는 검색 최적화 아카이빙 기능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AI 기반 문서 요청에 대응하며, 'SmartPATH™'는 채널 간 AI 지원 경험을 조율해 데이터 오류를 수정하고 업무 완료율을 높인다.
리 세갈(Leigh Segall)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 CEO는 "AI는 안전하고 정확하게 작동할 것이라는 신뢰가 있을 때 진정한 가치를 창출한다"며 "실험과 과장이 난무하는 시장에서 규제 환경이 요구하는 투명성과 거버넌스를 갖춘 실제 성과 중심의 AI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는 오는 2월 10일 'Smart AI: Outcomes. Not Hype'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고, 규제 산업이 2026년 이후에도 고객 참여를 자신 있게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700개 이상의 기업이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매년 600억 건 이상의 핵심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AI 기능 도입으로 레거시 기술 퇴출과 운영 효율화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Smart Communications
u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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