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조니워커, Go Go Highball로 음악계 최대의 주말을 축하하다](/storage/images/2602/RPR20260201000600353_01_i_P4.jpg)
로스앤젤레스의 밤이 '조니워커'와 '사브리나 카펜터'의 만남으로 붉게 물들었다.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가 2026년 음악계 최대 행사가 열린 로스앤젤레스에서 글로벌 파트너 사브리나 카펜터와 함께 대규모 축제 행사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위스키 카테고리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으려는 조니워커의 전략과 세계적인 팝스타의 영향력이 결합해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주말 내내 이어진 축제의 중심에는 사브리나 카펜터의 시그니처 칵테일인 '고 고 하이볼(Go Go Highball)'이 있었다. 조니워커 블랙 라벨을 베이스로 한 이 음료는 카펜터의 최신 앨범 수록곡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시상식 주말 동안 주요 음악 레이블 관계자와 아티스트들이 즐기는 대표 칵테일로 등극했다.
조니워커는 라치몬트 대로의 명소인 '맥스 앤 헬렌스'를 체리 테마와 플로럴 포인트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화려한 파티를 주최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스카이라인을 밝히는 대형 애니메이션 프로젝션을 통해 브랜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시도도 돋보였다. 조니워커는 레드카펫의 화려함을 반영해 크리스털로 장식된 맞춤형 '하이볼 클러치 백'을 제작해 브랜드 파트너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디아지오의 존 윌리엄스 글로벌 위스키 총괄 책임자는 "음악계 최대의 주말을 무대로 사브리나가 이룬 놀라운 성장을 기리며 고 고 하이볼을 들어 올리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새로운 목소리와의 협업을 통해 위스키 경험에 생동감을 계속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8월부터 시작된 조니워커와 사브리나 카펜터 파트너십의 진화를 보여주는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조니워커는 스타디움부터 나이트라이프 명소에 이르기까지 블랙 라벨을 즐기는 방식을 재정의하며 젊은 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 주말을 기념해 멜로즈 엄브렐러, 로저 룸, 호텔 피게로아 등 로스앤젤레스 주요 바에서는 '조니워커 블랙 라벨 고 고 하이볼'을 한정 기간 동안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판매한다.
출처: Johnnie Walker
u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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