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문화와 혁신 뷰티 기술의 융합, 현지 전문가 100여 명 매료
포젤란·지오가닉 등 6개 브랜드 협력… K-컬처 기반의 새로운 수출 모델 제시
엘라스틱랩은 행사에서 베트남 현지 파트너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엘라스틴 케어 기반의 혁신적 의료 미용 솔루션 기업 엘라스틱랩(ElasticLab)이 지난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케이뷰티 나이트(K-Beauty Night)’를 성황리에 마치며 현지 시장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 K-컬처와 K-뷰티의 만남, 하노이의 밤을 수놓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한국의 전통 미학(Aesthetics)과 K-뷰티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셉트로 기획됐다. 현지 의료 미용 전문가 및 주요 유통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라스틱랩은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엘라스틱랩을 필두로 △포젤란 △유스킨컴퍼니 △닥터예스키놀겔 △지오가닉 △비베카 △리쥬비온 등 국내 대표 의료 미용,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업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K-컬처와 K-뷰티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의 동반 확산을 가속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가야금 연주자 ‘소연’과 바이올린 연주자 ‘김영은’의 협연이 펼쳐져 한국적 아름다움의 정수를 선보였다. 이러한 감성 중심의 문화 마케팅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과 동시에 현지 전문가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했다.
◇ 베트남 독점 계약 체결… 글로벌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 확보
엘라스틱랩은 행사 기간 중 베트남 현지 파트너와 독점 판매 계약을 정식 체결하며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향후 동남아시아 시장 전체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강력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엘라스틱랩 김만석 대표는 “이번 ‘케이뷰티 나이트’는 엘라스틱랩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국내 유수 브랜드들과 함께 한국 문화와 뷰티를 결합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베트남 시장에 다가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독점 판매 계약 체결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기반으로 K-뷰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K-뷰티의 새로운 기준 제시
엘라스틱랩은 이번 베트남 행사의 성공 모델을 표준화해 향후 아시아 전역은 물론 유럽, 미주 등 세계 주요 국가로 진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화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과 탄탄한 제품력을 결합해 글로벌 뷰티 시장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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