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대중성 사이 ‘간극’ 해소… “누구나 달리는 세상”
![[PRNewswire] 혁신과 육상의 만남: 화웨이와 엘리우드 킵초게](/storage/images/2601/RPR20260127004800353_01_i_P4.jpg)
마라톤의 살아있는 전설 엘리우드 킵초게(Eliud Kipchoge)와 글로벌 IT 거장 화웨이(Huawei)가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러닝 테크놀로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류 최초 2시간 벽 돌파’ 킵초게, 화웨이와 전략적 제휴
27일 화웨이에 따르면, 킵초게가 소속된 디에스엠-피르메니히 러닝팀은 화웨이를 공식 기술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번 협력은 "인간에게 한계는 없다"는 킵초게의 철학과 화웨이의 첨단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해, 전 세계 러너들에게 과학적인 훈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알렉스 황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CMO는 "엘리트 선수의 퍼포먼스 노하우와 화웨이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모든 수준의 러너들이 실질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5년 만의 귀환… ‘HUAWEI WATCH GT Runner’ 차기작 공개 임박
화웨이는 이번 협업 발표와 더불어 2021년 출시된 1세대 모델 이후 5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프로페셔널 러닝 워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제품에는 화웨이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됐다. ▲건강·피트니스 트래킹의 정확도를 높인 ‘TruSense 시스템’ ▲위치 추적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Sunflower 포지셔닝 시스템’이 탑재된다. 특히 화웨이 랩의 테스트 결과, 경기 성과 예측 정확도는 97%를 상회하며 머신러닝 기반의 피로도 평가 모델을 통해 선수들이 오버트레이닝을 방지하고 스마트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성과 대중성 사이 ‘간극’ 해소… “누구나 달리는 세상”
그동안 전문 러닝 워치 시장은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 기능이 너무 복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화웨이는 킵초게와 조슈아 체프테게이 등 세계 최정상급 러너들의 실제 피드백을 알고리즘에 반영하는 동시에, 입문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설계를 구현했다.
이번 차세대 워치는 전문적인 운동 퍼포먼스 측정은 물론, 종합적인 건강 관리 도구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웨어러블 출하량 2억 대를 돌파하며 시장을 선도 중인 화웨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글로벌 러닝 무브먼트’를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마라톤 황제 엘리우드 킵초게는 인류 최초로 마라톤 2시간의 벽을 깨고 1시간 59분 40초의 기록을 세운 상징적 인물이다. 그는 러닝을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건강과 자유, 연결을 위한 보편적 활동으로 정의하며 전 세계에 영감을 주고 있다.
출처: HUAWEI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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