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오젤, WHX Labs 2026에서 AI 기반 시나리오 대응 진단 솔루션 공개](/storage/images/2601/RPR20260123007500353_01_i_P4.jpg)
지능형 진단 분야의 글로벌 혁신 기업 오젤(Ozelle)이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WHX Lab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AI 진단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발표했다.
오젤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 CBM: 차세대 CBM(Complete Blood Morphology)’**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실험실 수준의 정밀도와 실제 임상 현장 사이의 간극을 메울 지능형 시나리오 대응 솔루션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고해상도 이미징과 AI의 결합… 혈액학 진단의 재정의
오젤이 선보이는 차세대 CBM 솔루션은 고해상도 이미징 기술과 실시간 알고리즘 분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수치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존 방식을 넘어, 단 한 방울의 혈액으로 NST(핵좌방이동), NSG(미성숙 과립구), ALY(이형 림프구), RET(망상적혈구) 등 다양한 다중 분류 세포를 정확히 식별해낸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질병의 조기 발견과 정밀한 임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시나리오 기반 ‘올인원’ 워크플로 구축
오젤의 진단 패널은 혈액학, 생화학, 면역분석을 단일 워크플로로 통합해 유지보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의료 현장의 필요에 따라 ▲감염 분석(CBC+CRP+SAA) ▲당뇨 관리(CBC+HbA1c) ▲심장 질환 선별(CBC+NT-proBNP) 등 특정 시나리오별 맞춤형 검사 패널을 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유연성은 1차 의료기관과 약국의 진단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능형 AI 워크벤치’로 진단 인사이트 제공
이번 전시의 핵심인 **‘지능형 AI 워크벤치(Open Dx)’**는 분석기 내장형 통합 진단 시스템이다. 검사 주문부터 결과 검토, AI 지원 가이드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했다. 비정상 결과 자동 식별 및 위험 표시 기능은 물론, 대화형 AI를 통한 보고 상담 기능까지 탑재해 정적 보고서를 입체적인 진단 인사이트로 전환했다는 평가다. 수의학 분야를 위한 특화 기능도 포함됐다.
1,000억 데이터 기반의 압도적 정밀도
오젤의 AI 알고리즘은 전 세계 5만 대 이상의 장비에서 매일 수집되는 5,000만 개 이상의 세포 이미지와 1,000억 개가 넘는 실제 데이터 포인트를 기반으로 학습된다. 오젤 측은 독보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검증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젤 관계자는 "이번 WHX Labs 2026 부스(S1.D58)에서 라이브 데모를 통해 진단 검사의 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Oz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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