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매도 없이 유동성 확보하고 조기 청산 위험도 없는 새로운 무비용 솔루션… 무이자 크레딧은 첫날부터 명확한 상환 경로를 제공하고 하방 보호 기능 내장해 안정성 강화

최고의 디지털 자산 관리 플랫폼 넥소(Nexo)가 ‘무이자 크레딧(Zero-interest Credit, 이하 ZiC)’ 출시를 발표했다. 무이자 크레딧은 ‘넥소 크레딧 라인(Nexo Credit Line)’과 함께 넥소의 핵심 대출 솔루션 라인업에 합류했다. ZiC를 통해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보유자는 조기 강제 청산 위험 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0% 금리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기존에는 넥소의 프라이빗 및 장외거래(OTC) 서비스를 통해서만 제공됐던 구조화된 무이자 대출을, 이제 무이자 크레딧으로 폭넓게 이용 할 수 있게 됐다. 2025년 이 서비스를 통해 1억4000만달러 이상의 유동성이 공급됐다.
무이자 크레딧은 장기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유동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설계됐다. 이 상품은 매도를 원하지 않는 BTC 및 ETH 보유자, 과세 시점 관리나 대규모 구매 자금이 필요한 고액 자산가, 명확한 리스크 내에서 시장 기회를 추구하는 액티브 트레이더, 디지털 자산으로 운영 자금 또는 전략적 계획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ZiC는 암호화폐 담보 대출에서 보기 드문 예측 가능성을 제공한다. 담보인정비율(LTV)을 모니터링하거나 시장 변동에 따른 청산을 걱정할 필요 없이, 고객은 구조가 유지되는 조건하에 0%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모든 ZiC 포지션에는 첫날부터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사전 정의된 상환 경로가 제공된다. 고객이 기간과 금액을 선택하면, ZiC에 내장된 ‘최소 상환 가격(Minimum Repayment Price)’이 대출 기간 중 청산되지 않도록 보장하며, ‘최대 상환 가격(Maximum Repayment Price)’을 통해 해당 수준까지 수익을 확정할 수 있다. 만기 시 상환은 간단하며, 시장 상황이 사전 정의된 범위 대비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또는 담보로 결제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또한 지속적인 노출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ZiC 갱신(ZiC Renewal) 기능을 통해 대출을 해지하거나 재설정하지 않고도 갱신된 조건으로 연장할 수 있다.
엘리사 타스코바(Elitsa Taskova) 넥소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오늘날 대출자들은 비용 효율적이고 명확하며 청산 위험의 불확실성이 없는 유동성을 원한다. 무이자 크레딧은 고객이 시작부터 끝까지 신뢰할 수 있는 완전히 사전 정의된 대출 구조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요구를 정확히 충족한다” 고 말했다.
대출 수요가 증가하고 주요 디지털 자산이 업계의 가장 강력한 담보 기반으로서 역할을 공고히 함에 따라, 시장은 이자 중심의 신용에서 예측 가능성과 고객 통제권을 우선시하는 구조화된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암호화폐 담보 대출 규모는 전 분기 대비 38.5% 증가한 735억9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이전 사이클 최고치를 넘어섰다[1]. 이는 담보 품질 강화와 기관 참여 심화를 반영한다.
암호화폐 담보 대출의 개척자이자 현재 세계 2위 암호화폐 대출 기업인 넥소는 계속해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넥소는 무이자 크레딧을 통해 책임감 있는 대출 혁신의 최전선에 자리하며, 오늘날의 대출 환경에 맞게 설계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식 웹사이트: nex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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