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스테이, 세차와 전기차 충전 결합한 원스톱 서비스 국내 최초 도입

uapple 기자

등록 2025-08-29 15:39

전국 가맹·직영 매장에서 무제한 이용 가능한 ‘ALLPASS’ 기반… 전기차 고객 대상 신규 서비스 시범 운영

오토스테이 앱 내 ALLPASS 화면오토스테이 앱 내 ALLPASS 화면


국내 유일 프랜차이즈 등록 자동세차 브랜드 오토스테이(대표이사 장경수)가 세차와 전기차 충전을 동시에 제공하는 혁신 서비스를 선보인다. 광명점과 하남점 드라잉존에 충전 설비를 설치해 올해 안에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신규 개발 중인 수서점에는 6면 규모 350kW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마련해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오토스테이는 국내 최초로 자동세차 구독제를 상용화한 브랜드로, 전국 가맹·직영 세차장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구독 서비스 ‘ALLPASS’를 통해 세차 시장을 선도해 왔다. 출시 이후 꾸준히 브랜드 영향력을 넓혀온 오토스테이는 단순한 세차 편의를 넘어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통합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시장은 2025년 국내 등록 대수 9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 오토스테이를 찾는 고객은 매장당 하루 평균 500여 대에 달하며, 이 가운데 약 14.8%가 전기차인 것으로 집계됐다(오토스테이 내부 분석 기준). 즉 하루 평균 70여 대의 전기차가 세차와 충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잠재 고객층이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는 동시에 오토스테이에는 전기차 시대를 선도할 신규 성장 사업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전기차 충전소 운영사 Jolt Energy와 글로벌 세차업체 IMO Carwash Group이 협력해 세차와 충전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에서도 세차와 충전 결합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오토스테이는 국내 최초로 이를 도입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새로운 수익 모델을 동시에 구축할 계획이다.


오토스테이는 올해 안으로 광명점과 하남점 드라잉존에 전기차 충전 설비를 설치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 중인 수서점에는 총 6면 규모의 350kW 초고속 충전 공간을 마련해 세차와 충전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은 세차 후 드라잉존에서 약 10~15분간 실내 청소를 진행하는 동안 차량 배터리를 80% 이상 충전할 수 있어 단시간에 세차와 충전을 모두 마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누리게 된다.


오토스테이 장경수 대표이사는 “오토스테이는 세차 구독 서비스를 넘어 자동차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혁신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전기차 충전과 세차의 결합은 고객에게 새로운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기차 시대를 선도하는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스테이는 국내 최초로 구독형 자동세차 서비스를 도입하고, 국내 유일의 프랜차이즈 등록을 보유한 브랜드다. 전국 가맹·직영 세차장에서 무제한 세차를 제공하는 ‘ALLPASS’를 통해 새로운 차량 관리 문화를 열었으며, IT·IoT 기반 기술과 혁신 서비스를 통해 차량 생애주기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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