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샤워커튼과 다양한 컨템포러리 리빙 제품 선보여
컨템포러리 리빙 브랜드 ‘비욘(beyon)’의 더현대 서울 팝업 전경
금양통상(대표 권정환)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리빙 브랜드 ‘비욘(beyon)’이 지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더현대 서울 4층 HBYH 편집숍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은 비욘이 제안하는 감각적인 리빙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행사 기간 비욘은 신제품 샤워커튼을 비롯해 샤워헤드, 샤워호스, 페이스타올 등 주요 욕실 리빙 제품과 홈 데코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샤워커튼과 페이스타올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권정환 금양통상 대표는 “비욘은 다양한 소재와 컬러, 디테일의 조화를 통해 일상 속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 많은 고객이 비욘이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리빙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금양통상은 지난 20여 년 동안 국내 유수의 건설사에 건축자재를 공급하며 성장했으며, 2022년 B2C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그 첫 출발점으로 컨템포러리 리빙 브랜드 ‘beyon’을 론칭했으며 제품 소개와 컬러의 하모니를 브랜드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앞으로 beyon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소비자층을 다각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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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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